[파워인터뷰]115개국 6만5천 판매자가 실시간 등록하는 쇼핑몰
[파워인터뷰]115개국 6만5천 판매자가 실시간 등록하는 쇼핑몰
  • 김종원 기자
  • 승인 2015.04.17 18: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지식인 김면공 BUYMAKOREA.COM 대표이사

[에브리뉴스=김종원 기자]115개국 6만5천 검증된 판매자가 실시간 등록하는 쇼핑몰 

한국 Buymakorea 온라인 쇼핑몰이란

국내에서 구할 수 없는 명품이나 희귀 해외 브랜드 등을 안전하게 구매하고 싶지만 정확한 정보가 없거나, 국내 가격은 고가이고, 직구는 배송 및 반품 문제가 걱정이 되시는 분들을 위해 안전하고 공정한 가격에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쇼핑몰입니다. 

기존의 아마존이나 이베이와 차이점이 있다면

Buymakorea는 세계 115개국 65천 셀러가 최신 트랜드 패션 아이템을 실시간 등록하고 업데이터 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 하고 있으며, 요즈음 유행하는 해외직구 마저도 가품문제와 각종 파손 불량 트러블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얼굴이 없는 판매자에게서 상품을 구매하기 때문에 이러한 일이 쉽게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Buymakorea가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115개국 셀러들과 구매자들과의 소통 문제는

글로벌 구매에서 제일 난관이 언어 문제입니다. 어 등 현지어를 알아야 원만하게 구매할 수 있는데, 언어를 모르면, 구매도 어렵고, 구매를 했어도 언어가 통하지 않아 구매자들이 당할 수 밖에 없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BUYMA는 그간 일본에서 10년여 동안 엄격한 심사와 절차를 거치면서 함께 해온 판매자 중에서도 최상급의 판매자를 선정하여, 해당 판매자들이 공급하는 상품만 취급하고 있기 때문에 언어 문제로 인한 소통 때문에 문제가 된 기억은 없습니다. 또한 이러한 문제들의 보완책으로 Buymakorea에서 구매 물품의 품질보증까지 해주고 있습니다. 

Buymakorea와 세계각지의 교민들과의 관계는

바이마코리아는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세계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 교민들을 판매자로 유입하여, 판매자 활동을 통한 교민들의 경제적 혜택은 물론, 한국 상품이 해

외시장에 보다 많이 수출될 수 있도록 교민들과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며 소통해 나갈 계획입니다. 

Buymakorea의 사회적 역할은

세계 115개국 65천명이 정보를 update 함으로서 세계 시장의 trend를 한국 안방에까지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명품 또는 희소한 제품의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국내 기업들의 제품 디자인 및 생산, 그리고 한국의 우수한 상품들의 세계 시장 판로 확장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국내 우수한 제품의 해외 시장 판로 확대 계흭은

우리제품 중에서도 세계적으로 우수한 제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구매자들에게 제품 정보가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구매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 우수한 제품의 정보를 Buymakorea에서 세계 시장에 널리 알려 판매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한국의 소비자에게는 한국에서 필요한 해외의 상품을 모두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고, 우리나라 우수한 제품들을 세계시장에 판매할 수 있도록 마켓플레이스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하여 모두가 Happy한 세상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저작권자 © 에브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기사제보 : 편집국(02-786-6666),everynews@everynews.co.kr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에브리뉴스 EveryNews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진미파라곤) 329호
  • 대표전화 : 02-786-6666
  • 팩스 : 02-786-666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 00689
  • 발행인 : 김종원
  • 편집인 : 김종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찬
  • 등록일 : 2008-10-20
  • 발행일 : 2011-07-01
  • 에브리뉴스 EveryNew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1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에브리뉴스 Every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verynews@ever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