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마산NC야구장 도비 지원 즉시 이행하라"
"경남도는 마산NC야구장 도비 지원 즉시 이행하라"
  • 김정환기자
  • 승인 2016.02.18 11: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경남도는 마산NC야구장 도비 지원 즉시 이행하라"
[에브리뉴스=김정환기자] 새누리당 안홍준 마산회원구 예비후보는 18일 경남도의 국비지원 없는 도비지원 불가 입장에 대해 "경남도는 마산NC야구장 도비 지원을 즉시 이행하라"고 강조했다.

이날 안 예비후보는 창원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대 총선을 앞둔 이 민감한 시기에 경남도는 마산NC야구장 도비 지원을 볼모로 정치적 논쟁을 일으켜서는 안된다"며 "2016년 국비 지원 50억원(설계비)을 확보했으니, 이제 경남도가 당연히 도비를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안 예비후보는 또 "이제는 경남도가 응답할 차례"라며 "마산 NC야구장은 마산시민의 것만이 아니라, 통합창원시 이후 잔존하는 갈등을 해소하는 ‘화합의 장’이자, ‘경남도민 모두의 경기장’이자 인프라 시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안 예비후보는 "도민의 혈세는 한 사람의 정치적 목적을 위한 ‘쌈짓돈’으로 쓰여서는 안 될, 경남도민과 경남의 미래를 위해 투자해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고 역설했다.

또한 안 예비후보는 "마산 NC야구장 건립의 안정적 국비확보를 위해서는 힘 있는 4선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며 "마산 NC 야구장은 야구경기가 없을 때에는, 각종 문화예술행사, 쇼핑, 결혼식 등을 활용해 경제 활성화의 거점이 되게 하고, 행복구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에브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기사제보 : 편집국(02-786-6666),everynews@everynews.co.kr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에브리뉴스 EveryNews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진미파라곤) 329호
  • 대표전화 : 02-786-6666
  • 팩스 : 02-786-666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 00689
  • 발행인 : 김종원
  • 편집인 : 김종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찬
  • 등록일 : 2008-10-20
  • 발행일 : 2011-07-01
  • 에브리뉴스 EveryNew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1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에브리뉴스 Every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verynews@ever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