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7.26 수 18:16
경제
공정위, BBQ·피자헛에 이어 굽네치킨·롯데리아·bhc 불공정거래 조사주요 프랜차이즈 현장 조사 착수…정보공개서 점검
김영찬 기자  |  kyc5928@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에브리뉴스=김영찬 기자] 프랜차이즈 업계의 불공정 행위가 도를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가맹점 본사의 갑질 근절을 위해 대대적인 조사에 나섰다.

BBQ 치킨과 피자헛에 이어 굽네치킨과 롯데리아(롯데지알에스) 등 주요 프랜차이즈들이 조사 대상에 올랐다.

공정위는 17일 굽네치킨과 롯데리아(롯데지알에스)·bhc치킨 등 주요 프랜차이즈에를 방문해 가맹계약이 충실히 지켜지고 있는지 실태 조사를 벌였다.

공정위는 이번 조사에서 원재료 공급과 광고비 집행 과정에서 무리한 떠넘기기 등의 불공정 거래가 있었는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공정위 측은 관련 조사에 대해 "조사 중인 내용에 대해 언급하기 힘들다"면서도 부인하진 않았다.

 

< 저작권자 © 에브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기사제보 : 편집국(02-786-6666),everynews@everynews.co.kr >

김영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대표전화 : 02-786-6666 / 팩스 : 02-786-6662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2길22 (주)에브리뉴스  |  대표전화 : 02-786-6666  |  팩스 : 02-786-666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689  |  발행 : 김종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종원
Copyright © 2011 에브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verynews@ever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