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의 창업이야기 '새로운 꿈과 열정으로'
미국에서의 창업이야기 '새로운 꿈과 열정으로'
  • 김종원 기자
  • 승인 2017.09.04 19: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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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뉴스=김종원 기자] “누구나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벤처창업에 대한 동경과 이상을 꿈꾼다. 창업은 창업자들에게 성공의 지름길처럼 느껴지기도, 허황된 꿈처럼 다가오기도 한다. 그러나 창업은 성공의 지름길도, 허황된 꿈도 아닌 하나의 도전일 뿐이다.”

‘미국 벤처 창업 멘토링’은 성공을 보장하는 스킬은 없지만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꼭 짚고 넘어가야하는 부분들을 풀어낸 책이다.

저자가 경험한 여러번의 이직과 구직활동, 창업과 만남을 통해 느낀 점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42세에 미국에서 벤처기업을 창업해 성공과 실패를 모두 경험한 저자는 “비즈니스 세계에 몸 담았던 경험은 또 다른 것을 꿈꾸게 하고 도전하게 하는 원동력이 됐다”고 말한다.

저자는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 도전을 하려는 사람, 어쩌면 불가능하고 허황된 상상이라 할지라도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이라고 소개했다.
 

펴낸 곳 : 도서출판 피오디나라(PODNARA)

 

저자소개

송 병 문(Byeong Mun "Ben" Song)

국림구미전자공고 졸업
충남대학교 졸업
한국전기연구원 선임연구원
버지니아텍 공학박사학위 취득
General Atomics사 연구개발자
ActsPower사 대표이사 창업
베일러대학교 전기 및 컴퓨터공학과 조교수
미국에너지부(DOE) 아르곤국립연구소 연구책임자
, 재미과학기술자협회 시카코지부 수석부회장/차기회장
현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전자의료기술연구본부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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