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인공지능·사이버전 대비 국방 핵심기술 개발
LIG넥스원, 인공지능·사이버전 대비 국방 핵심기술 개발
  • 이문경 기자
  • 승인 2018.03.2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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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뉴스=이문경 기자]LIG넥스원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함께 인공지능(AI)과 사이버전에 대비한 국방 핵심기술을 공동 개발에 나선다.

LIG넥스원은 22일 대전시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에서 KAIST와 ‘스마트 국방 4.0 연구센터’ 개소식을 했다.

이 행사에는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와 김수현 KAIST 안보융합연구원장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김지찬 LIG넥스원 신임 대표(우측)와 김수현 KAIST 안보융합연구원장이 스마트 국방 4.0 연구센터 개소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지찬 LIG넥스원 신임 대표(우측)와 김수현 KAIST 안보융합연구원장이 스마트 국방 4.0 연구센터 개소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마트 국방 4.0 연구센터는 AI에 기반을 둔 무인기 근접제어 네트워크 연구를 수행한다. 사이버전 취약점 자동분석 기술 등 미래전 국방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과제도 맡는다.

산학 연구과제 발굴과 기술자문, 학술자료·정보교류, 방위산업 관련 기술 분석 등 산학협력활동도 포함한다.

LIG넥스원은 육군이 추진 중인 드론봇 전투단, 워리어 플랫폼 등 5대 게임 체인저 개발 과제에 참여하고 있다.

김지찬 대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국가안보의 큰 과제로 대두된 미래전 분야 R&D 역량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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