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안타깝다...투표결과 겸허히 수용"
오세훈 시장 "안타깝다...투표결과 겸허히 수용"
  • 김호진 기자
  • 승인 2011.08.24 21: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호진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주민투표 결과와 관련 "우리나라의 미래, 그리고 바람직한 복지정책의 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단 한 번의 유일한 기회였다"며 "그런데 기회를 그런 소중한 기회를 놓치게 돼서 참으로 안타깝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오후 8시 30분 시청에 마련된 주민투표 투.개표 상황실에서 "시민들의 아주 소중한 뜻이 오롯이 담겨있는 그 투표함을 개봉조차 할 수 없게 돼서 그 부분도 참으로 안타깝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어 "투표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면서 여러 가지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불구하고 투표에 당당하게 참여해주신 서울시민 여러분 그리고 유권자 여러분 참으로 고개 숙여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에브리뉴스 EveryNews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진미파라곤) 329호
  • 대표전화 : 02-786-6666
  • 팩스 : 02-786-666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 00689
  • 발행인 : 김종원
  • 편집인 : 김종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찬
  • 등록일 : 2008-10-20
  • 발행일 : 2011-07-01
  • 에브리뉴스 EveryNew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1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에브리뉴스 Every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verynews@ever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