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식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광주형 일자리는 반드시 성사시켜야”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광주형 일자리는 반드시 성사시켜야”
  • 김종원 기자
  • 승인 2018.12.0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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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뉴스=김종원 기자]6일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국회 정론관 브리핑에서 광주형 일자리는 반드시 성사시켜야고 밝혔다.

6일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하고 있는 이해식 대변인 @뉴스1
6일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하고 있는 이해식 대변인 @뉴스1

광주형 일자리에 대해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품은 혁신 일자리 모델이다. 4차 산업 혁명 시기 내연기관 자동차 산업이 맞닥뜨리고 있는 위기, 세계경제의 침체로 인한 생산성 감소의 위기 등은 기업과 노동자에게만 그 해법을 맡길 수 없다. 국가적 투자와 산업 혁신, 노사 간의 상생 협력, 지역 공동체의 복지 향상 노력 등 총체적인 대응으로 돌파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했다.

광주시와 현대자동차에 대해 다시 노사민정협의회를 가동해서 머리를 맞대야 한다. 국민이 성원하고 있다. 노사 간 반발씩 양보해서 마지막 타결에 이르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며 협상 타결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사회통합형 일자리 특위를 중심으로 광주형 일자리 사업이 마침내 결실을 보도록 지원할 것이다. 또한 지역사회의 주체적인 노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공모형 사업 등을 통해 군산, 창원, 거제 등 산업고용의 위기를 겪고 있는 여타의 지역에도 사회통합형 일자리가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자유한국당 김용태 사무총장이 6일 제기한 문재인 정부와 여당의 시장경제 개입’  및 ‘임금 40%의 세금부담에 대한 논평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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