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통계] 문 대통령 국정지지도 전국 40%대로 하락 ‘대구ㆍ경북 지지율 소폭 상승'
[조사통계] 문 대통령 국정지지도 전국 40%대로 하락 ‘대구ㆍ경북 지지율 소폭 상승'
  • 이문경 기자
  • 승인 2018.12.17 16: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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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한국갤럽 10월 1주 대비 12월 2주 여론조사 비교분석 결과

[에브리뉴스= 이문경 기자]12월2주차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 여론조사에서 긍정 평가 리얼미터(13일 발표) 48.1%, 한국갤럽연구소(14일 발표) 45.0%로 두 조사기관 모두 40%대로 나타났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에서 취임 후 50%를 상회한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도 12월 2주 조사결과, 지난주보다 1.9% 하락한 48.1%의 결과치를 보였다. 이러한 문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에 대해 리얼미터는 '강릉 KTX 탈선 사고, 전 기무사령관 투신사망, 택시기사 분신사망'등의 크고 작은 악재가 집중된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문재인 대통령국정운영 평가 긍정 의견(전체)@에브리뉴스
문재인 대통령국정운영 평가 긍정 의견(전체)@에브리뉴스

 

지역별 조사결과에서 서울과 대구/경북지역의 여론조사 결과 추이도에서 눈길이 가는 조사결과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서울' 지역의 긍정의견은 12월 1주 대비 12월 2주에 리얼미터 4.8%, 한국갤럽  3.0%하락했다.

문재인 대통령국정운영 평가 긍정 의견(서울지역)@에브리뉴스
문재인 대통령국정운영 평가 긍정 의견(서울지역)@에브리뉴스

 

그러나 '대구/경북'의 경우 긍정의견은 12월 1주 대비 12월 2주에 각각 리얼미터 5.9%, 한국갤럽 2.0% 상승했다.

문재인 대통령국정운영 평가 긍정 의견(대구/경북지역)@에브리뉴스
문재인 대통령국정운영 평가 긍정 의견(대구/경북지역)@에브리뉴스

조사 시점별 리얼미터의 여론조사 비교 대상은 아래와 같다.

-  10월 1주 주중 집계(조사기간 : 10월 1일~2일, 응답완료 :1,003명, 표본오차 : 95%신뢰수준에 ±3.1%)

-  11월 1주 주중 집계(조사기간 : 11월 5일~7일, 응답완료 :1,502명, 표본오차 : 95%신뢰수준에 ±2.5%)

-  12월 1주 주중 집계(조사기간 : 12월 3일~5일, 응답완료 :1,508, 표본오차 : 95%신뢰수준에 ±2.5%)

-  12월 2주 주중 집계(조사기간 : 12월 10일~12일, 응답완료 :1,508, 표본오차 : 95%신뢰수준에 ±2.5%)

조사 시점별 한국갤럽의 여론조사 비교 대상은 아래와 같다.

-  10월 1주(조사기간 : 10월 2일~4일, 응답완료 :1,004명, 표본오차 : 95%신뢰수준에 ±3.1%)

-  11월 1주(조사기간 : 10월 30일~31일, 11월 1일, 응답완료 :1,004명, 표본오차 : 95%신뢰수준에 ±3.1%)

-  12월 1주(조사기간 : 12월 4일~6일, 응답완료 :1,002명, 표본오차 : 95%신뢰수준에 ±3.1%)

-  12월 2주(조사기간 : 12월 11일~13일, 응답완료 :1,003명, 표본오차 : 95%신뢰수준에 ±3.1%)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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