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TK 경북구미 정당지지율 한국당 68.4%, 민주당 13.1%
[여론조사] TK 경북구미 정당지지율 한국당 68.4%, 민주당 13.1%
  • 이문경 기자
  • 승인 2019.05.22 11: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에브리뉴스=이문경 기자]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에브리미디어(에브리리서치)가 경북정치신문의 의뢰로 지난 13~14일 경상북도 구미시갑 선거구 19세 이상 유권자 508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결과 정당지지도에서 자유한국당 68.4%, 더불어민주당 13.1%, 바른미래당 5.0%, 정의당 1.8%, 민주평화당 0.3%, 기타정당 0.4%, 무당층(지지정당 없음, 잘모름) 10.9%로 나타났다.

구미시을 정당지지도@에브리미디어
구미시을 정당지지도@에브리미디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에 대해서는 부정적 평가 75.5%(매우 잘 못하고 있다 51.3%+잘 못하는 편이다 24.2%), 긍정적 평가 17.8%(매우 잘하고 있다 6.0%+잘하는 편이다 11.8%)로 나타났다.

장세용 구미시장의 시정운영 평가에 대해 부정적 평가 61.2%(매우 잘 못하고 있다 26.6%+잘 못하는 편이다 34.6%), 긍정적 평가 23.1%(매우 잘하고 있다 3.5%+잘하는 편이다 19.7%)로 나타났다.

국정운영 평가 및 시정운영 평가@에브리미디어
국정운영 평가 및 시정운영 평가@에브리미디어

내년 4월 실시예정인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하여 차기 구미시을선거구 국회의원 적합도 조사결과 장석춘 현 구미시을 국회의원이 43.1.%, 이규건 서정대 교수 12.9%, 김현권 더불어민주당 구미을 지역위원장 9.3%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국회의원 적합도@에브리미디어
국회의원 적합도@에브리미디어

구미시 시급현안에 대한 조사결과 대기업 투자유지 53.7%, 구미형 일자리 모델 추진 18.9%, KTX 유치 9.0%, 공공기관 이전 6.4%, 대구공항 이전 2.7%, 교육 여건 개선 1.5%, 문화 인프라 개발 1.0%, 기타 또는 잘모름 6.8% 순의 조사결과를 보였다.

구미시 시급현안@에브리미디어
구미시 시급현안@에브리미디어

여야 4당을 중심으로 선거제 개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등 쟁점법안의 패스트트랙 안건 지정에 대해 잘못했다 64.9%(매우 잘 못했다 34.9% + 잘못한 편이다 30.0%), 잘했다 23.0%(매우 잘했다 9.0% + 잘한 편이다 14.0%)로 평가했다.

패스트트랙 지정 평가@에브리미디어
패스트트랙 지정 평가@에브리미디어

이번조사는 경북정치신문 의뢰로 주,에브리미디어(에브리리서치)에서 진행했으며, 지난 13~14(양일간) 구미시을선거구 19세이상 성인남녀 508명을 대상으로, ·무선(유선 : 284(55.9%), 무선 : 224(44.1%)), ARS여론조사((유선 : 인구비례할당 무작위 추출에 의한 유선전화 RDD, 무선 : SK, KT, LGU+로 부터 무작위 추출로 제공받은 가상번호 DB) 결과다. 또한 20194월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 부여(림가중)를 적용하였으며, 응답률 6.3%(유선 : 4.9%, 무선 10.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3%p이다.

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에브리뉴스 EveryNews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진미파라곤) 329호
  • 대표전화 : 02-786-6666
  • 팩스 : 02-786-666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 00689
  • 발행인 : 김종원
  • 편집인 : 김종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찬
  • 등록일 : 2008-10-20
  • 발행일 : 2011-07-01
  • 에브리뉴스 EveryNew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1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에브리뉴스 Every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verynews@ever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