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마지막 주말 '몸살 앓고있는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11월 마지막 주말 '몸살 앓고있는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 엄성은 기자
  • 승인 2019.12.0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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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뉴스=엄성은 기자]오후2시부터 저녁 9시까지 '공수처, 연동형비례대표제' 저지 투쟁을 벌인 우리공화당과 보수단체인 희망연대 집회와 가두 시위, '검찰개혁·공수처 설치'를 주장하며 '제13차 검찰개혁 촛불문화제'에 참석했던 진보성향 시민들의 가두행진으로 여의도 국회의사당 주변은 '차량통행금지'로 시민불편과 우리공화당이 설치한 인도의 텐트로 왕래에 불편을 겪는 등, 국회의사당 주변 11월 마지막 주말은 정치집회로 하루종일 몸살을 앓았다. 

우리공화당과 자유연대 시위 참가자들의 동시 집결로, 각각의 집회 장소로 이동하고 있는  국회의상당역 주변. 사진=엄성은
우리공화당과 자유연대 시위 참가자들의 동시 집결로, 각각의 집회 장소로 이동하고 있는 국회의상당역 주변. 사진=엄성은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주변에 공수처, 연동형비례대표제 저지 투쟁을 벌이며 100여 개의 천막을 치고 철야농성하고 있는 우리공화당. 사진=엄성은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주변에 공수처, 연동형비례대표제 저지 투쟁을 벌이며 100여 개의 천막을 치고 철야농성하고 있는 우리공화당. 사진=엄성은
우리공화당이 집회를 위해 국회의사당 맞은편 도로 오른편에 단상을 설치하고 있다. 사진=엄성은
우리공화당이 집회를 위해 국회의사당 맞은편 도로 오른편에 단상을 설치하고 있다. 사진=엄성은
김상진(사무총장)씨로 대표되는 자유연대 집회가 국회의사당 맞은편 도로 왼편에 단상을 설치하고 있다. 사진=엄성은
김상진(사무총장)씨로 대표되는 자유연대 집회가 국회의사당 맞은편 도로 왼편에 단상을 설치하고 있다. 사진=엄성은
오후 5시부터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제13차 검찰개혁 촛불문화제'를 마친 시민들이 국회로 행진해 '검찰개혁·공수처 설치'를 요구했다. 사진=엄성은
오후 5시부터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제13차 검찰개혁 촛불문화제'를 마친 시민들이 국회로 행진해 '검찰개혁·공수처 설치'를 요구했다. 사진=엄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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