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김무성 · 정진석 만나자 전화, 29일 심야 시간에 서울로”
이준석 “김무성 · 정진석 만나자 전화, 29일 심야 시간에 서울로”
  • 김종원 기자
  • 승인 2021.06.02 08: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에브리뉴스=김종원 기자]국민의힘 이준석 당 대표 후보가 김무성 전 의원과 정진석 의원의 회동 요청으로 29일 대구에 있다가 심야 시간에 서울로 이동 했다.

국민의힘 이준석 후보가 29일 대구 서문시장을 찾아 시민과 인사하고 있다. 이 후보는 29일 저녁시간 일정을 취소하고 서울로 올라와 김무성 전 의원과 정진석 의원을 만났다. 사진제휴=뉴스1
국민의힘 이준석 후보가 29일 대구 서문시장을 찾아 시민과 인사하고 있다. 이 후보는 29일 저녁시간 일정을 취소하고 서울로 올라와 김무성 전 의원과 정진석 의원을 만났다. 사진제휴=뉴스1

이준석 후보는 대구·경북 표심을 잡기 위해 대구에 머물고 있었으나, 김무성 전 의원과 · 정진석 의원이 만나자는 연락이 있어 30일 광주 합동유세를 앞두고 사전 일정에 없던 서울행을 선택했다.

이 후보 측근은 에브리뉴스와의 통화에서 갑자기 연락이 와서 일정을 조정했다. 당의 중진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만나야 했다.”, “이 후보를 돕고 있는 일부 사람들이 두 분(김무성·정진석)을 만나는 자체가 모양새가 좋지 않다는 주장도 있었으나, 후보가 만나야 겠다고 결정했다.”고 배경을 밝혔다.

이어 언론에서 보도되고 있는 대화 내용들은 추측기사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우리도 원론적인 이야기를 후보로부터 전해 들었으며, 당의 향후 발전적인 방향과 당부를 듣는 자리였다고 후보로 부터 전해 들었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에브리뉴스 EveryNews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진미파라곤) 313호
  • 대표전화 : 02-786-6666
  • 팩스 : 02-786-666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 00689
  • 발행인 : 김종원
  • 편집인 : 안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찬
  • 등록일 : 2008-10-20
  • 발행일 : 2011-07-01
  • 에브리뉴스 EveryNew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1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에브리뉴스 Every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verynews@ever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