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안전공제중앙회, ‘학생안전체험관 운영 발전 상반기 워크숍’ 개최
학교안전공제중앙회, ‘학생안전체험관 운영 발전 상반기 워크숍’ 개최
  • 김종원 기자
  • 승인 2024.04.19 14: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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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 이사장, “2024년 세계 학교안전박람회 및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

[에브리뉴스=김종원 기자]학교안전공제중앙회(이사장 정훈)418일부터 2일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체험교육 내실화를 위해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 담당관, 학생안전체험관 관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학생안전체험관 운영 발전 상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정훈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국내를 넘어 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글로벌 체험교육 기관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국제적인 학교안전 정책 교류의 장 마련을 위한 ‘2024년 세계 학교안전박람회 및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사진=학교안전공제중앙회
정훈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국내를 넘어 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글로벌 체험교육 기관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국제적인 학교안전 정책 교류의 장 마련을 위한 ‘2024년 세계 학교안전박람회 및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사진=학교안전공제중앙회

교육부, ·도교육청과 공제중앙회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학생안전체험관 설립 운영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도교육청에서 운영하는 학생안전체험관의 발전 방향 모색 및 업무공유 등을 통한 담당자 상호 간 통합적·협력적 운영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에 추진하고 있다.

워크숍 첫날인 18일에는 학생안전체험관 ’24년 안전점검 컨설팅 계획과 교실형 학생안전체험관 담당자 워크숍 및 모니터링 추진계획을 안내하고, 지난 314일 강릉에서 개최한 체험교육 학습자료 및 강연시연결과를 공유하였으며, 공제중앙회에서 개발한 메타버스 VR 안전교육 콘텐츠 현장 시연 등을 통한 체험교육 내실화 방안을 논의 했다.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 담당관, 학생안전체험관 관장 등 ‘학생안전체험관 운영 발전 상반기 워크숍’에 12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사진=학교안전공제중앙회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 담당관, 학생안전체험관 관장 등 ‘학생안전체험관 운영 발전 상반기 워크숍’에 12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사진=학교안전공제중앙회

2일차인 19일에는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청, 강서구청과 공동으로 서울시 강서구에 설립한 마곡안전체험관시설견학을 실시하여 최신 체험교육 방향 및 콘텐츠 구축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학교안전공제중앙회는 체험중심 안전교육을 위해 설치된 각종 체험기기, 체험교구, 패널 등의 전시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 관련 규정 부재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년부터 학생안전체험관 안전 및 유지관리 지원을 위해 전시시설물 안전점검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으며, 정훈 이사장이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고 있는 학생안전체험관 안전점검 지원단설치와 관련한 ‘23년 추진 결과 및 ‘24년 계획을 안내하고, 학생안전체험관 전시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메타버스, VR 등 신기술 기반의 안전교육 콘텐츠 활용성 제고를 위해 공제중앙회는 한국교육방송공사(이하 EBS), 한화시스템과 ‘241메타버스 기반 학교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이의 일환으로 개발된 안전교육 콘텐츠를 공유 및 현장 시연 자리를 가졌다.

 

공제중앙회의 정훈 이사장은 학생안전체험관은 우리의 소중한 미래자산인 학생들이 재난 및 각종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위기대응 능력 체화를 위한 매우 중요한 교육훈련 기관으로, 공제중앙회가 체험중심의 안전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설립부터 운영까지 전()단계에 걸친 전문지원을 통해 국내를 넘어 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글로벌 체험교육 기관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국제적인 학교안전 정책 교류의 장 마련을 위한 ‘2024년 세계 학교안전박람회 및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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