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 나는 부모다③ 아보전과의 질긴 악연,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것이 아니다”
동행 – 나는 부모다③ 아보전과의 질긴 악연,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것이 아니다”
  • 정유진 기자
  • 승인 2021.05.19 06:13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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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in Kim 2021-05-19 10:13:46
정유진 기자님의 용기있는 기사들에 큰 감명을 받고 있습니다. 이레 돌아온 상황에도 기자님의 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아름다운 에브리뉴스 응원합니다!!!

박정자 2021-05-19 17:46:58
아이와 격리 3개월 해야만 지저분한 환경 청소가 됩니까?
집안 환경정리를 위해 별거 분가 등 법적으로 규제를 할수 없는거 아닙니까?
아~ 할 말이 없고.. 이 어처구니 없는 일을 멈출 방안을 제시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이 아이의 부모는 도대체 심장이 두개도 아니고.. 보도가 감사할 뿐 입니다.

doodoo 2021-05-19 22:41:49
신고도 일방적, 기관도 일방적. 이게 자유민주국가냐 인민민주주국가다

장승아 2021-05-19 13:23:38
누구도 돌아보지 않는 편협한 시선으로 그럴만 하겠지 라는 편견에 너무나도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음을 얘기하여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라이트 2022-01-06 23:56:18
정말어이가없네요. 진정공산국가로 가고싶은건지..한국의 부모들은 일어나주셔야합니다. 내아이도 언제든 저럴수있다는거 생각하면 잠이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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