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힘 당사 앞 농민단체…모래 뿌리며 시위
[포토] 국힘 당사 앞 농민단체…모래 뿌리며 시위
  • 안정훈 기자
  • 승인 2022.11.16 17: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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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뉴스=안정훈 기자] 농민단체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양곡관리법 개정안 통과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등 농민단체들은 이날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밥 한공기 쌀값 300원 보장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

또 국민의힘 당사를 향해 모래를 뿌리는 등의 퍼포먼스를 보였으며, 일부는 경찰의 폴리스라인을 넘으려고 시도해 경찰과 충돌을 빚기도 했다.

이들이 요구하는 것은 쌀 최저가격제를 도입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양곡관리법 개정안이다. 쌀이 수요량보다 3% 이상 초과생산하거나, 평년보다 5% 이상 쌀값이 떨어질 경우 쌀을 정부가 매입해 값을 안정시키는 걸 의무화한다는 것이다.

농민단체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양곡관리법 개정안 통과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사진=안정훈 기자
농민단체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양곡관리법 개정안 통과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사진=안정훈 기자
농민단체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양곡관리법 개정안 통과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경찰의 폴리스 라인을 넘기려 하고 있다. 사진=안정훈 기자
농민단체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양곡관리법 개정안 통과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경찰의 폴리스 라인을 넘기려 하고 있다. 사진=안정훈 기자
농민단체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양곡관리법 개정안 통과를 촉구하는 집회를 연 가운데, 경찰들이 모래를 막고 있다. 사진=안정훈 기자
농민단체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양곡관리법 개정안 통과를 촉구하는 집회를 연 가운데, 경찰들이 모래를 막고 있다. 사진=안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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