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간호사 1000명 운집…간호법 제정 촉구
[포토] 간호사 1000명 운집…간호법 제정 촉구
  • 안정훈 기자
  • 승인 2022.09.27 13: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에브리뉴스=안정훈 기자]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는 1000여명이 27일 여의도 곳곳을 돌며 국회의 입법을 촉구했다.

대한간호협회 추산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간호법 제정을 위한 1137개 단체 범국민운동본부 결희대회에는 약 100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국회 정문에서부터 현대캐피탈빌딩과 금산빌딩 등에 자리를 잡고 ‘법사위 통과’ ‘간호법 제정’이 적힌 피켓을 들었다.

이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기도 했다.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는 1000여명이 27일 여의도 곳곳을 돌며 국회의 입법을 촉구했다. 사진=안정훈 기자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는 1000여명이 27일 여의도 곳곳을 돌며 국회의 입법을 촉구했다. 사진=안정훈 기자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는 1000여명이 27일 여의도 곳곳을 돌며 국회의 입법을 촉구했다. 사진=안정훈 기자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는 1000여명이 27일 여의도 곳곳을 돌며 국회의 입법을 촉구했다. 사진=안정훈 기자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는 1000여명이 27일 여의도 곳곳을 돌며 국회의 입법을 촉구했다. 사진=안정훈 기자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는 1000여명이 27일 여의도 곳곳을 돌며 국회의 입법을 촉구했다. 사진=안정훈 기자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는 1000여명이 27일 여의도 곳곳을 돌며 국회의 입법을 촉구했다. 사진=안정훈 기자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는 1000여명이 27일 여의도 곳곳을 돌며 국회의 입법을 촉구했다. 사진=안정훈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에브리뉴스 EveryNews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진미파라곤) 313호
  • 대표전화 : 02-786-6666
  • 팩스 : 02-786-666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 00689
  • 발행인 : 김종원
  • 편집인 : 안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종열
  • 등록일 : 2008-10-20
  • 발행일 : 2011-07-01
  • 에브리뉴스 EveryNew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1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3 에브리뉴스 Every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verynews@ever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