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국대다’, 청년들 속에 55세 김연주 4강 진출
‘나는 국대다’, 청년들 속에 55세 김연주 4강 진출
  • 김종원 기자
  • 승인 2021.06.30 22: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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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뉴스=김종원 기자]국민의힘 대변인 선발을 위한 나는 국대다 토론 배틀에서 55세의 김연주 전 아나운서가 임승호(27), 양준우(26), 신인규(35) 청년들과 함께 4강에 올랐다.

사진=국민의힘 제공
사진=국민의힘 제공

이날 국민의힘 유투버 오른소리등 다수의 매체를 통해 생중계된 8강전은 21팀으로 구성된 4개의 팀이 2 2 토론을 벌였고, 이와 별도로 8명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 11토론도 진행됐다.

토론주제로 윤석열 전 검찰총장 조기 입당론’, ‘박성민 대통령청년비서관 임명’, ‘공직 후보자 자격시험을 두고 열띤 토론과 주장을 펼쳤다.

심사위원의 심사점수와 국민투표 합산으로 우열을 가린 8강전에서 임승호 합 1,092, 양준우 합 1,008, 신인규 합 908, 김현주 합 858점으로 4강에 진출했으며, 황인찬 · 황규환 · 민성훈 · 김민규 등은 아깝게 탈락했다.

4강 진출자는 744강전을 통해 1위와 2위는 국민의힘 대변인으로, 3위와 4위는 상근부대변인에 임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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