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후보 “국민의힘 입당 후 첫 행보 초선의원 대상 강연”
윤석열 후보 “국민의힘 입당 후 첫 행보 초선의원 대상 강연”
  • 김종원 기자
  • 승인 2021.07.31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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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일 국회 본청 “윤석열이 들은 국민의 목소리” 주제

[에브리뉴스=김종원 기자] 국민의힘에 입당한 대선후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입당 후 첫 당내 공식행보로 21명의 당내 초선의원들의 공부 모임 ‘명불허전 보수다’에서 ‘윤석열이 들은 국민의 목소리’를 주제로 강연한다.

21대 국회에서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은 103명(34.33%)이며, 초선의원은 57명이다.

8월 2일 월요일 오전 7시 30분 국회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민의힘 초선의원들과 함께 ‘윤석열이 들은 국민의 목소리’를 주제로 30분간 강연하고 당의 대선 승리와 정권 창출을 위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토의한다. 사진=허은아 의원 제공
8월 2일 월요일 오전 7시 30분 국회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민의힘 초선의원들과 함께 ‘윤석열이 들은 국민의 목소리’를 주제로 30분간 강연하고 당의 대선 승리와 정권 창출을 위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토의한다. 사진=허은아 의원 제공

국민의힘 초선의원들의 ‘명불허전 보수다’의 간사 허은아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8월 2일 월요일 오전 7시 30분 국회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민의힘 초선의원들과 함께 ‘윤석열이 들은 국민의 목소리’를 주제로 30분간 강연하고 당의 대선 승리와 정권 창출을 위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토의한다”고 밝혔다.

허 의원은 “정의와 공정, 그리고 상식을 대변해온 윤석열 전 총장이 입당을 통해 국민적 기대에 부응했다”며 “이제 정당정치를 통해 그 기대감을 현실로 만들고, 초선 의원들과의 첫 만남으로 가능성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명불허전 보수다’는 국민의힘 초선의원 21명이 모여 매주 수요일 아침 강연자를 초청해 매주 다른 주제로 진행되는 모임이다. 국민의힘 경선 주자 중에서는 홍준표 의원, 김태호 의원, 윤희숙 의원, 원희룡 제주지사, 유승민 전 의원, 황교안 전 총리가 강연한 바 있다.

허 의원은 “이번 모임은 8월 2일 오전 7시 30분 국회 본청 220호에서 열리며, 유튜브 채널 ‘국회대학교’에서 실시간으로 생중계되며 누구나 참여하여 채팅창을 통해 윤석열 총장과 국민의힘 의원들과 질문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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