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선동 사무총장 “법무부장관이 반칙과 특권의 자신의 부끄러움 몰라”
국민의힘 김선동 사무총장 “법무부장관이 반칙과 특권의 자신의 부끄러움 몰라”
  • 김종원 기자
  • 승인 2020.09.04 14: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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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직 법무부장관 “공정해야할 입시와 병역문제 아빠 찬스 · 엄마 찬스”

[에브리뉴스=김종원 기자]국민의힘 김선동 사무총장은 전·현직 법무부장관 자녀 논란에 대해 일국의 법무부장관이라는 자리는 보편적 정의와 공정의 수호자여야 합니다. 법 집행은 공정하고 정의로와야 하기 때문이라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밝혔다.

김선동 사무총장은 우리는 조국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추미애 법무장관까지 봅니다라며, “국민이 가장 분노하는 것은 반칙과 특권이라고 했다.

김선동 사무총장은 “우리는 조국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추미애 법무장관까지 봅니다”라며, “국민이 가장 분노하는 것은 반칙과 특권”이라고 했다. 사진=김선동 사무총장 페이스북 캡처
김선동 사무총장은 “우리는 조국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추미애 법무장관까지 봅니다”라며, “국민이 가장 분노하는 것은 반칙과 특권”이라고 했다. 사진=김선동 사무총장 페이스북 캡처

이어 조국이 그랬고, 추미애 장관이라는 분이 그렇습니다. 한 사람은 세상 사람들이 한번도 경험 못한 가짜인턴증명서라는 것을 만들어 세상을 놀라게 했고, 다른 한 분은 국민들은 꿈도 못 꿀 군 휴가 미복귀 논란, 보좌관 전화논란에 빠져 있다고 언급했다.

김 사무총장은 한 사람은 아빠찬스, 또 한 사람은 엄마찬스를 쓴 것입니다. 그것도 가장 공정하고 신성해야 할 입시와 병역문제에서 그랬습니다. 부끄러움 앞 이 두 가족의 후흑(낯 두껍고 속 검은)을 보면 정의에 대한 관념조차 아예 없는 것 같습니다라고 비판했다.

마지막으로 김 사무총장은 이 두 사람(조국 · 추미애)의 문제를 그대로 두면 이 나라는, 큰 도둑은 놔두고 작은 도둑만 잡는 나라, 아니 '큰 도둑이 작은 도둑 잡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대통령이 정권을 생각하는지 나라를 생각하시는 분이 될지 생각충전해 봅니다라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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